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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생 K-뷰티 브랜드 채운(CHAEWUN), 전시회 없이 첫 수출 계약 성사
공지사항

신생 K-뷰티 브랜드 채운(CHAEWUN), 전시회 없이 첫 수출 계약 성사

📌6만원 (30캐럿) 을 써 폴란드 바이어 명함 열람 ➡️ 지속적인 터치업 ➡️ 1억원이 넘는 초도발주와 함께 계약

2026년 5월 15일12

안녕하세요.


글로벌 K-뷰티 출신 팀이 만든 신생 브랜드 채운(CHAEWUN)이 knok 플랫폼과 케이몬즈 수출 멤버십을 활용해 전시회 출장 없이 검증된 해외 바이어와 매칭되고, 실제 수출 계약까지 성사시킨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


✅ 신생 브랜드가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구조

✅ 전시회 대신 knok을 선택한 이유

✅ 바이어 매칭부터 계약 성사까지의 전 과정


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신 대표님께 실질적인 인사이트가 될 사례예요.

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.